몇년 전 쯤 교양과목 숙제가 있었다.그리스 신화에 대해 레포트 작성.그러기 전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읽어 보진 않았다.다만 울 공경 어렸을 적 만화시리즈로 그리스 신화가 나왔을 적 울 아그가 사달래서 욜씨미 사 준적이 있엇으나 아그는 관심있게 잼있게 읽었지만 난 대충 몇장 넘기다가 만화 이기도 넘 황당한 야그라서 걍 읽진 않아 별로 아는 것이 없었다.헌데 숙제가 있었기에 워쩔 수 엄써서 읽어야 했다.허지만 그 책속의 내용은 신화라지만 울나라 전래동화나 무협지에 나오는 황당한 펄떡거림 보다더더우기 황당하고 나오는 이름마다 길고 헛갈려서 대충 읽었지만 뭐이가 무엔지 도대체 알수 없는 상태에서 빈 종이 글자 숫자 채우는 과제만을 위한 눈가림으로 책을 폇다 접었다...ㅎ헌데 졸업 후 시간이 넘쳐 날 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