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공경 몇해 전부터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보러 가고 싶다며 노래였다.글기에 지지난주 가려 했으나 시간도 안 맞았고 단풍도 곱지 않을 것을 예상하며가지 못했다.이번주는 가도 될것 같았으나 아들놈이 회사에 급한 일 있어 몬 간다고 하더니회사 안가도 된다고 가자고 한다.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많이 복잡 할 것 같기에 이른 아침 눈뜨자 곧바로 출발 하자고 전날 입을 맞춰 놓앗다.오전시간 9시 쯤 출발주말이라 가는 도로가 엄청시레 막히었으나 그리 먼거리가 아니었기에 생각보다 이른 시간 도착이었다.이른 시각 도착이었지만 벌써 주변 도로와 임시 주차장들은 가득 가득하고은행나무 주변 들어서는 곳부터 사람들로 북적였다.도착지점 다다를 무렵 멀찌기 보이는 은행나무가 엄청 크게 보였다.우리도 임시 주차장 안내원 따라 ..